라엘의 논평:
우리는 때때로 누구도 나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만나는 사람마다 나쁜 점을 찾으려 할 만큼 충분히 어리석다. 고통만이 사람들을 때때로 부정적이고 공격적으로 만들 뿐이다. 그들을 판단하는 대신 상처를 치유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사랑을 주는 것이 낫다.
1973년 라엘이 UFO를 만나 우리의 창조자들에게 전해 받은 메시지를 읽어보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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